개인요금제 대비 90% 이상 저렴
나노바나나 VEO3.1 등 최신 기능 무료 이용
최근 Ai기술이 비즈니스와 일상의 필수 도구로 자리잡은 가운데 글로벌 구독 공유 플랫폼 고잉버스(GoingBus)가 구글의 유료 AI 서비스인 제미나이 Ai 프로를 파격적인 가격에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를 선보여 화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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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29,000서비스를 단돈 2,000원에
구글의 개인용 Ai 요금제 중 보편적인 요금제 중 하나인 제미나이 Ai 프로는 개인이 직접 구독할 경우 매달 29,000원을 지불해야 하는 고가의 서비스다.
요즘처럼 생활물가가 올라 생활하기 힘들때는 상당히 부담스러운 금액이 아닐 수 없다. 하지만 고잉버스를 이용할 경우 월 2,000원 수준으로 대폭 낮출 수 있다. 이는 정가대비 93%가량 저렴한 수치로, Ai 도구 비용에 부담을 느꼈던 사용자들에게는 대안이 될 수 있다.
나노 바나나부터 VEO 3.1까지 콘텐츠 제작 특화
최근 Ai 영상을 콘텐츠 제작에 사용하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특히 좋은 서비스라 할 수 있다.
나노바나나를 이용한 고성능 이미지 생성 및 편집 모델, 심층사고모드 복잡한 추론과 분석이 필요한 작업, VEO3.1 고퀄리티 영상제작을 위한 AI 비디오 생성모델 등을 이용할 수 있다.
추가 할인 10% 코드 PPTKC와 환불정책
고잉버스는 사용자들을 위해 추가적인 혜택도 마련했다. 결제단계에서 할인코드 PPTKC를 입력하면 즉시 10% 추가 할인을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서비스는 1년 이용권 기준으로 결제가 가능하며, 만일 사용 후 만족하지 못할 경우 24시간 이내에 환불을 신청하면 신속하게 처리가 가능하다.
비록 고잉버스가 외산 (홍콩) 서비스인지라 거부감이 일 수도 있으나 무려 3년 이상 운영한 OTT 구독계의 나름 큼지막한 큰손이라 불리우는 존재로, 문제가 있을때마다 나름의 책임감으로 문제를 해결해왔다는 점에서 유저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는 부분이다.

위기를 기회로 책임보상제 실시
유튜브 프리미엄, 디즈니+ 등 OTT할인도 지속
최근 발생한 유튜브 구독 해지 이슈에 대해서도 고잉버스는 책임감 있는 대응으로 주목 받았다. 고잉버스는 구글 정책 변경에 대한 보상안으로 연간 이용료의 50%에 해당하는 금액을 지원하며, 사용자의 권익을 지키려 애썼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편 고잉버스는 제미나이 외에도 유튜브 프리미엄 (패밀리 그룹) 디즈니 + 넷플릭스 등 전세계 인기 OTT 서비스를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며, 구독 경제 시장에서 입지를 굳히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