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도비 한달 구독가격으로 3개월 이용 가능
디자인, 영상 편집자들이라면 한번쯤 들어봤을법한 어도비는 그들에게는 없어서는 안될 필수재다. 심지어 블로그 운영자도 무조건 이용하는 프로그램으로써, 필요할때마다 구독을 해서 사용하곤 하는데, 어느날 영상촬영 및 편집비용의 파이가 매우 적었던 때가 있었는데, 그때 78000원인 어도비를 구독하고 나면, 남는게 없는 상황이 다가왔었다.
그때 고잉버스 어도비가 ‘매우 절약’이라는 키워드가 아깝지 않을 정도의 수준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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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 구독료로 3개월 이용
일단 고잉버스에서 3개월 구독룐느 38.99달러로 1320원 환율 기준으로 약 51,460원에 해당한다. 정식구독 가격인 78,000원에 비해서 터무니없이 저렴한 수준인 셈이다.
즉, 고잉버스에서 한번 결제해두면 영상을 3개월치 만들면 되니까 이득이 극대화 된다고 볼 수 있다.
최근 10% 할인 혜택
게다가 요즘 10% 할인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결제할 때 코드 : ADBKC를 입력하면 10%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1년치 구독의 경우 원래는 145달러이지만 10프로 할인혜택을 받으면 116달러에 결제할 수 있다.
잦은 팀교체가 단점이지만
고잉버스에서 어도비를 이용하게 되면 잦은 팀교체를 진행하게 된다. 아이디 / 비번을 입력하면 팀을 이동하겠느냐는 메시지가 가끔씩 출력되는데 이때 처음 속해있던 팀에서 다른 팀으로 선택하면 된다.
이는 라이센스 최적화와 계정 안전성을 유지하기 위함인데, 다수의 사용자가 효율적으로 라이센스를 공유할 수 있도록 시스템적으로 최적의 팀에 배치하는 과정이라고 볼 수 있다.
인공지능 생성, 파이어플라이 거의 무제한
고잉버스에서 결제를 하는 것이 그 자체로도 사기급의 절약수준을 보여주는데, 파이어 플라이까지 이용할 수 있단 점은 더욱 커다란 메리트로 다가온다.
고잉버스에서 결제한 인공지능 결제 수준은 전문가급으로 2,000포인트가 주어진다. 이 포인트를 통해 생성형 채우기 최신 Ai기술을 작업에 사용할 수 있어 효율성이 극대화 된다.
또한 프리미어프로 뿐 아니라 어도비 마스터콜렉션의 모든 프로그램이 3개월간 합법적으로 업데이트 되어 사용할 수 있을 뿐더러 회사 내 저작권 문제에서도 비교적 자유롭다.
게다가 최근 구글은 이익을 극대화 하기 위해 구글 아이디별 국적 확인 강화를 했던 것에 반해 어도비는 일단 개인 불법 사용자들도 딱히 막아서지 않는 등 (걸리면 큰일나겠지만) 쉬쉬하는 태도를 보이고 있다.
또한 최근 어도비 프로그램은 독점에 대한 의혹을 받고 있어, 가격이 저렴해질 가능성이 있긴 하지만 그래도 월 5만원을 수성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고잉버스는 이를 뛰어넘는 가성비를 자랑한다고 볼 수 있다.
1인소유 아이디를 지급, 타인과 공유하지 않는 구독
고잉버스에서 사용해본바에 따르면, 개인 아이디를 지급 하고, 파이어플라이의 인공지능 생성도 개인의 몫이다. 예전 챗지피티 처럼 한 개의 아이디를 공유하고 인공지능 자원도 같이 점유하는 형태가 아닌 오직 개인용이기에 개인 파일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다만, 구독이 끝나면 아이디를 칼같이 닫기 때문에 미리 백업을 반드시 해야 한다.
실속파 크리에이터를 위한 선택
주기적인 팀 교체라는 사소한 번거로움만 감수한다면, 고잉버스를 통한 어도비 이용은 경제적인 측면에서 압도적인 우위를 자랑한다.
매번 고정지출로 인해 고통을 안고 있다면 이참에 고잉버스를 통해서 한번 해소해보는 것은 어떨까?